알림톡 자동화
“예약 전날 문자를 깜빡하면 노쇼가 나와요”
- 예약 전날·당일, 진료 직후, 치료 주기별 자동 발송
- 환자 이름·날짜·시간 자동 치환
- 다회차 패키지의 회차별 안내 예약
- 병원이 직접 채널·템플릿 등록, 외부 문자 업체 불필요
링크닥 LinkDoc
진료 기록은 지금 쓰는 EMR에 그대로 두고, 그 밖의 병원 일은 링크닥 하나로 연결합니다. 예약 알림톡, 환자 상담 기록, 치료실 스케줄, 입원 관리, 원내 채팅, 전자결재, AI 상담까지 따로 쓰던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한방병원·한의원부터 외래 중심 의원, 입원 병상을 운영하는 병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시간 | 환자 | 진료항목 | 구분 | 상태 |
|---|---|---|---|---|
| 10:00 | 김○영 | 추나요법 | 재진 | 완료 |
| 10:30 | 이○준 | 침 치료 · 3/10회 | 입원 302호 | 진료 중 |
| 11:00 | 한○수 | 초진 상담 | 초진 | 대기 |
| 11:30 | 정○희 | 약침 | 재진 | 대기 |
| 14:00 | 오○린 | 교통사고 진료 | 자동차보험 | 예약 |
예약 문자는 A 업체, 직원 소통은 단톡방, 결재는 종이, 동의서는 스캔. 정보가 흩어지면 누락이 생기고, 직원이 바뀌면 상담 이력이 끊깁니다.
지금 따로 쓰는 것들
예약 전날 문자를 깜빡하면 다음 날 노쇼가 생깁니다
→진료 일정에 맞춰 알림톡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카카오·네이버·인스타 문의를 채널마다 따로 확인합니다
→모든 상담 채널의 문의를 한 화면에서 답합니다
상담 담당이 바뀌면 환자 정보와 이력이 끊깁니다
→상담 메모와 내원 이력이 환자 카드에 쌓입니다
휴가 신청서·지출결의서를 들고 결재를 받으러 다닙니다
→전자결재로 올리고, 휴가가 승인되면 연차가 자동 차감됩니다
진료 시간이 끝나면 들어오는 문의에 답할 방법이 없습니다
→AI 상담사가 진료 시간 외 문의를 받고 예약까지 접수합니다
환자 한 명이 병원에 다녀가는 동안 링크닥이 맡는 일입니다. 직원이 손으로 챙기던 단계가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예약 전날과 당일, 정해 둔 시각에 카카오 알림톡이 자동 발송됩니다.
자동입구 태블릿에서 접수하고 대기번호를 받습니다. 대기 순번은 휴대폰으로도 확인합니다.
환자태블릿에 서명하면 PDF로 저장되고 EMR에도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환자대기·진행·완료가 색으로 구분되어, 누가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직원포인트 적립과 쿠폰을 쓰고, 10회권 같은 회차 진료는 회차마다 안내가 나갑니다.
직원진료 직후 진료항목별 주의사항과 다음 일정이 알림톡으로 전달됩니다.
자동치료 주기에 맞춰 재내원을 안내하고, 만족도 설문을 보냅니다.
자동기능마다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의원은 환자 관리와 알림톡부터 가볍게, 병원은 원내 업무와 입원 관리까지 넓게 씁니다.
“예약 전날 문자를 깜빡하면 노쇼가 나와요”
“전화·네이버·카톡 예약이 따로 놀아요”
“지금 누가 어느 치료실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치료실이 겹쳐서 환자가 기다려요”
“빈 병상을 확인하려면 병동에 전화해요”
“상담 직원이 바뀌면 이력이 끊겨요”
“문의 채널이 너무 많아 놓치는 게 생겨요”
“동의서 종이를 스캔해서 보관해요”
“한 번 온 환자가 다시 오지 않아요”
“우리 병원 숫자를 한눈에 보고 싶어요”
“결재 받으러 종이를 들고 다녀요”
“연차 계산을 엑셀로 따로 해요”
“급여명세서 보내는 데 하루가 걸려요”
“업무 얘기를 개인 카톡방에서 해요”
“약품 유통기한을 놓친 적이 있어요”
“병원 대화가 외부 서버에 있는 게 불안해요”
“점심시간·야간 전화를 못 받아요”
“신입 직원이 매번 같은 걸 물어봐요”
“진료 끝나고 온 문의는 다음 날 답해요”
“외국인 환자와 말이 안 통해요”
링크닥에서 실제로 쓰고 있는 화면입니다. 이름과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가려서 보여드립니다.
링크닥은 EMR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기존 EMR 위에 연결해 환자 정보를 동기화하고, 서명한 동의서를 EMR로 올립니다. 병원 입장에서는 큰 결심 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심테크(SIM-Tech) EMR과 연동해 운영 중이며, 그 밖의 EMR은 도입 상담 때 연동 방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2026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뒤, 한방병원을 중심으로 운영 방식에 맞춘 구성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병원 운영 흐름을 분석해 처음부터 맞춤 설계했습니다. 원무·진료·병동 직원이 모두 링크닥 한 곳에서 일합니다.
심테크 EMR과 링크닥을 연동했습니다. 환자 안내를 문자에서 알림톡으로 바꿔 발송 비용을 크게 낮췄습니다.
CRM과 그룹웨어(전자결재·인사·연차)를 도입하고, 환자 통합 현황판과 담당자별 스케줄러를 맞춤 개발했습니다.
개원 단계부터 운영 시스템 구축과 마케팅까지 함께 준비한 개원 패키지 사례입니다.
환자 건강 데이터를 진료에 잇는 PHR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가는 전략 파트너입니다.
병원마다 다른 운영 방식을 먼저 분석하고 구성합니다. 기능이 달라 정해진 요금표 대신 맞춤 견적을 드립니다.
병원 운영 방식을 듣고, 필요한 기능과 도입 범위·일정을 정합니다.
현재 업무 흐름과 기존 시스템을 점검하고, 개선할 점과 필요한 기능을 정리합니다.
병원에 맞는 기능 구성, CRM과 업무 흐름, 전자동의서와 EMR 연동을 설계합니다.
기능과 권한, 직원 계정과 조직을 설정하고 테스트 환경을 만듭니다.
직원 교육과 시범 운영, 최종 점검을 거쳐 정식 오픈을 지원합니다.
월 구독형으로 운영되며, 사용하는 기능과 직원 수에 따라 이용료가 정해집니다.
맞춤 견적 문의연락처·생년월일 같은 민감 정보는 AES-256으로 암호화해 저장하고, 암호화된 상태로 검색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정보를 봤는지 감사 로그로 남깁니다.
로그인 시도 제한, 세션 자동 종료, 비밀번호 변경 시 다른 기기 자동 로그아웃.
원하는 병원은 채팅 서버를 병원 안에 둘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원내 대화가 이어집니다.
병원마다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되어, 다른 기관과 섞이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마케팅 수신 동의를 항목별로 받고 이력을 보관합니다.
의료기관 경영지원 전문가와 15년 이상 IT 개발 경험을 가진 개발팀이 함께 현장의 요구를 반영합니다. 요청은 빠르게 반영하고, 오류가 생기면 바로 대응합니다.
회사 소개 자세히 보기 →병원 정보와 관심 기능을 남겨 주세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려 운영 현황을 여쭙고, 필요한 구성과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급하시면 대표번호 1688-7966으로 전화 주세요.